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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티움, 신개념 산업기술보호 리자드 e디스커버리 출시 2012.10.22

기업 핵심기술 보안·자료전송 보안·영상감시 통합보호 솔루션 


[보안뉴스 김태형] 클라우드 데이터 백업 및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회사인 이노티움(대표 이형택, www.innotium.com)은 기업의 핵심기술·SW소스코드·설계도면·기밀 데이터 등 산업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리자드 e디스커버리(LIZARD eDiscovery)를 오는 10월 27일 산업기술보호의 날을 기념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에서 실제로 산업기술이 유출되었을 경우에 거의 모든 중소기업에서 해당 전자문서의 원본을 보관하지 않아 아예 형사처벌 대상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값비싼 자료유출방지(DLP) 등 보안솔루션을 도입한 기업 조차도 기술 유출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삭제할 경우 회사에서는 유출 로그만 관리할 뿐 실제 유출된 원본 데이터가 없어 법적 구속력이 약해 기술 유출자를 처벌하지 못하는 사후약방문식 보안이었다.


소프트웨어와 스토리지가 통합된 어플라이언스 형태인 리자드 e디스커버리는 기업내부의 핵심기술이 개발자에 의해 PC 혹은 USB 외장하드 등 외부 저장장치에 저장되는 즉시 실시간으로 이 제품에 체계적으로 자동 보안 백업되어 유사시 법적 구속력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이 데이터는 개발자가 삭제할 수 없다. 


또한 기술연구소 출입문 등 기업의 중요시설에 대해 최신의 영상감시(CCTV) 시스템 탑재하여 기업의 필요에 따라 영상 데이터 보관과 관리가 가능하고 외부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내부의 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


그리고 기밀자료 및 범죄 증거자료 외부 전송에 대해 암호화 및 압축 기능, 전송 후 열람여부 확인 및 열람중지 기능 등 강력한 보안기술이 접목된 전자 보안행낭인 엔파우치기술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보안 솔루션 대비 비용이 저렴할 뿐 아니라 개발자 등 기업의 중요 직원 PC나 노트북의 고장, 분실, 도난, 좀비화 등 예기치 않은 IT재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즉시 복원하여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할 수 있고 VDI로 대표되는 클라우드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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