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 글로벌 공급망 위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출시 | 2012.10.23 |
‘BT 트레이스’에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추가로 운영 효율성 향상 [보안뉴스 김태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BT(한국 대표이사 이태규, www.bt.com)는 기업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글로벌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급망 포트폴리오 ‘BT 트레이스(BT Trace)’에 클라우드 기반 역량을 추가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BT 트레이스는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복잡한 공급망에 대한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단일 뷰(Single View) 방식으로 제공하여 운영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늘날 글로벌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기업이 모조품, 가격 하락, 제품 리콜, 변질성 제품 등과 같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이는 소비재, 물류, 제조, 제약 및 유통과 같은 분야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업은 규정을 준수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이행하는 동시에 재고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공급망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은 그 형식과 자원, 그리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파트너가 다양하다는 특성상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심지어 다양한 자원계획과 백엔드(Backend) 시스템이 연결되어 있지도 않은 기업이 대부분이다. BT 트레이스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늘 새롭게 발표된 클라우드 서비스는 확장된 글로벌 공급망을 따라 움직이는 제품과 자산에 대한 대량의 데이터를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하게 수집, 저장, 공유 및 분석한다. 또한, 글로벌 기업이나 그들의 공급자가 사용하는 다양한 자원계획 및 IT 시스템에 관한 복잡한 정보들을 통합하고 맞춤형 웹 포털을 통해 전체 공급망에 대한 단일 뷰를 제공한다.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는 세계 최고의 특송 전문 기업의 하나인 TNT 익스프레스(TNT Express)를 통해 시험 운영되었다. TNT는 BT가 개발한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서비스의 향상, 그리고 역물류의 최적화와 같은 운영효율성 증대를 달성할 수 있었다. BT 글로벌 서비스CEO 루이스 앨버레즈(Luis Alvarez)는 “기업은 글로벌 공급망에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투자하고 있고 이사회는 비용을 절감하면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BT는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상에서 복잡한 데이터 상호작용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오늘날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BT의 세계적인 인프라와 서비스 공급, 보안 전문지식 및 성공적인 시스템 통합 역량은 공급망 시스템의 요구에 정확하게 부합한다. 이러한 역량의 결합은 소비재, 제조, 물류, 제약 및 유통과 같은 글로벌 산업 분야에 대한 전략적 초점에 의한 것이며 이들 산업분야의 고객은 경쟁력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공급망의 효율성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 우리는 BT 트레이스를 통해 고객이 비효율성을 명확히 파악하고 프로세스를 단순화함으로써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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