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31일 개막 | 2012.10.23 |
전세계 10억 장애인 축제 ‘제22차 RI 세계대회’ 공식 기념행사 [보안뉴스 김태형]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를 31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LG유플러스와 LG 주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여기서 더 나아가 아태 지역 28개국 장애청소년 3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하게 된다.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는 장애청소년들의 IT 대회뿐 아니라, 아태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교류, 각국 정책 전문가들의 IT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MMLAB 연구원, MSP(Microsoft Student Partners), 인천대, 박문여고 학생 등 총 10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대회 기간 동안 장애청소년의 손과 발이 돼, 참가자들이 순조롭게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는 29일부터 2일까지 개최되는 ‘제22차 RI(Rehabilitation International) 세계대회’의 공식 기념행사로 열리게 돼 전세계 10억 장애인들에게 IT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1929년 스위스에서 시작된 ‘RI 세계대회’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빈곤 등 전세계 장애인의 공동 안건에 대한 효과적인 이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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