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DO-버드씨앤테크, 정보 취약계층에 키보드 기증 | 2006.07.27 |
‘사랑의 PC보내기’ 운동 일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버드씨앤테크(사장 김재학)와 함께 28일 오후 2시 진흥원 사옥(강서구 등촌동 소재)에서 컴퓨터 키보드 기증식을 갖는다. ‘사랑의 PC 보내기’운동의 일환인 이 행사에서 버드씨앤테크는 컴퓨터 키보드 1천개를 기증하고,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은 감사패를 수여한다. 기증받은 키보드는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 취약계층에 보급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을 실시해 2005년까지 총 8만8천여 대의 중고 PC를 국내·외에 보급했다.
올해는 2만4천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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