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 AV-Comparatives 평가에서 ADVANCED+ 획득 | 2012.10.24 |
약 240,000개의 신종 악성 파일 검사, 준비된 샘플의 99.2% 탐지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및 위협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카스퍼스키 랩(www.kaspersky.co.kr)은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2013’이 보안 제품 평가 연구소인 AV-Comparatives의 9월 악성 프로그램 탐지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ADVANCE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20개의 주요 국내·외 보안 제품을 대상으로, 인터넷에 연결하여 컴퓨터 검사를 실행했을 때 각각의 보안 제품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악성 파일을 탐지하는지 확인했다. 카스퍼스키측은 “모든 평가 대상 제품은 약 240,000개의 신종 악성 파일을 검사했으며 이 중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는 준비된 샘플의 99.2%를 탐지했다. 게다가 카스퍼스키 랩 제품은 5개만 오진을 했지만 나머지 테스트 제품들의 평균 오진은 25개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최종 분석 결과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2013이 ‘보안위협 탐지’와 ‘오진 최소화’ 분야 모두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보여주며 AV-Comparative 전문가로부터 최고 등급인 ADVANCED+를 획득하게 되었다. 카스퍼스키 랩의 안티 맬웨어 리서치 책임자인 올렉 이샤노프는 “오늘날, 대부분의 악성 파일은 감염된 웹사이트 등의 인터넷을 통해 들어온다. 그렇다고 해도 인터넷 보안위협뿐만 아니라 로컬의 보안위협에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 하나의 감염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컴퓨터와 그 사용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12년 5월에 O+K 리서치에서 실시한 전세계적인 조사에 따르면, 32%의 사용자가 이 같은 문제를 경험했다고 한다. 이번에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2013이 로컬에 있는 거의 모든 악성 파일을 탐지하고 최고 등급인 ADVANCED+를 받은 사실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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