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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언-F5, 하나로미디어에 TV 포탈 CDN 서비스 구축 2006.07.27

아이티언(대표 김영훈 www.itian.net)과 F5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는 부하분산인 BIG-IP 6800 GTM을 이용해 하나로미디어 TV 포탈 CDN 서비스망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로미디어는 기존 VOD 스트리밍 방식의 서비스가 아닌 셋업 박스에 다운로딩 방식으로 구현하고자 로드밸런싱 기능으로 F5의 BIG-IP 6800과 글로벌 로드 밸런싱 장비(GTM)를 전국 서버에 구축했다.


하나로미디어는 이에 따라 지능적인 L7 트래픽 관리 및 처리를 통해 고성능ㆍ고화질 서비스를 비롯해 업무와 서비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티언 김영훈 대표는 “이번 F5 네트웍스 BIP-IP의 로드 밸런싱 장비 구축을 통해 원활한 트래픽 관리를 지원하는 L4-L7 스위치의 다양한 기능들은 포탈ㆍ미디어 사업자에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IG-IP는 과다한 서비스 요청으로부터 센터 내의 웹 서비스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할당하고 제공하기 위한 웹 가속기능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서 센터 내부의 서버를 비롯한 네트워크ㆍ보안 장비의 부하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회선 대역폭을 절감하며 서비스 응답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


F5 네트웍스 코리아 남덕우 지사장은 “아이티언과 F5가 구축한 네트워크는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있어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예산 낭비와 신뢰도 상실,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다운, 법적 책임, 사업 기회 상실 등 수 많은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측해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지능과 유연성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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