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화진흥원, 지역아동 IT 문화체험 행사 개최 | 2012.10.29 |
‘IT 사랑나눔 지역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보안뉴스 호애진]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지역 아동을 초청해 건강한 정보생활에 도움을 주는 ‘IT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지역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IT 문화체험은 IT의 역사와 기본 원리 뿐 아니라 태풍과 지진 등 이론교육에 머물렀던 다양한 자연 현상을 정보기술을 통해 직접 체험함으로써 정보사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IT 사랑나눔 지역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IT 문화체험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 확대를 통해 문화체험에 소외돼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미래의 IT주역인 아동들의 문화교육 양극화 문제는 없어야 한다”며, “문화교육 혜택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문화격차를 좁히고 아동 모두가 꿈을 키우며 희망을 전하는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앞장서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 9월 IT를 통한 지역공동체문화 복원과 지역사회 건강성 회복을 위해 ‘IT사랑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함께 PC 무상 정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진단 및 상담, 지역주민 정보화교육 등 다양한 IT나눔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인권 및 나눔·봉사대상 수상, 가족친화기업 인증 수상 등 범사회적인 나눔 문화 실천노력의 성과를 이룬 정보통신 유관 정부기관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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