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랩, 선데이 타임즈 기업 평가에서 상위 그룹에 올라 | 2012.10.29 |
플레임 및 가우스 악성코드 발견 이후 판매 증가에 따른 결과
[보안뉴스 호애진] 카스퍼스키랩(www.kaspersky.co.kr)은 영국 주간지인 선데이 타임즈에서 실시한 2012년 ‘Sunday Times Top Track 250’에서 판매 부문 신장에 힘입어 2011년 9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89위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순위는 카스퍼스키랩이 매우 정교한 사이버 스파이 무기인 플레임과 가우스 악성코드를 발견한 역사적인 한 해를 보낸 이후의 판매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회사측은 평가했다. 카스퍼스키랩측은 이외에도 자사의 제품과 기술이 주요 성능 테스트 기관과 IT 출판물에 의해 수행된 비교 테스트에서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하며 꾸준히 권위 있는 국제적인 상과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 랩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유진 카스퍼스키는 “카스퍼스키랩의 전문가팀은 세계적인 규모의 온라인 보안위협에 대응하는 기술과 함께 진보된 사이버 보안위협을 가장 획기적으로 탐지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는 내년에 더 높은 순위에 오르기 위해 스스로를 독려하며 지난 16년의 노력을 더욱 빛내도록 끊임없이 진화하는 악성 코드에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