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동창사칭 잡지 판매 주의! 2006.07.27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는 최근 들어 동창을 사칭해 잡지를 구매해달라는 전화가 불특정 다수의 많은 소비자들의 휴대폰으로 걸려오고 있어 소비자들이 피해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피해의 소비자들은 “00학교 동창 000인데 최근 실적이 저조해 퇴사의 위기에 처해있으니 도와달라”고 사정해 어쩔 수 없이 계약을 하게 돼 피해를 입었다. 이들은 이러한 동일 피해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을 알고 소비생활센터에 도움을 청했다.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에 최근 2주일 사이에 7건의 동일한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며, 피해 발생시 소비자 보호기관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청 소비생활센터(전화 237-2922, 280-3255~6, sobi.jeonbuk.go.kr)나 각 시ㆍ군ㆍ구청 소비자보호 담당자, 민간 소비자단체 등에 피해구제를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