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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기가코리아 추진전략 세미나 개최 2012.10.29

국가 차세대 IT혁신사업...지경부·방통위 등 6개 정부부처 공동 추진


[보안뉴스 권 준] 지경부, 방통위 등 6개 정부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차세대 IT혁신사업 기가코리아(Giga KOREA)가 지난 8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범부처 기가코리아 추전전략 세미나’에 참가한 귀빈 기념사진. 앞줄 좌측부터 오해석 대통령실 IT특별보좌관, 김제남 국회의원, 이상민 국회의원, 강창희 국회의장, 강창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홍의락 국회의원, 전하진 국회의원, 김재홍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뒷줄 좌측부터 김흥남 ETRI 원장, 이기섭 KEIT 원장, 김호성 국회 지경위 수석전문위원, 이원욱 국회의원, 김승남 국회의원, 박수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그 첫 번째 일환으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에서 ‘범부처 기가코리아 추진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IT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및 일반인 등 약 300명이 참여해 2020년글로벌 IT 최강국 도약을 위한 ‘기가코리아’ 사업을 재조명하고 및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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