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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2012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UCI) 세미나’ 개최 2012.10.30

“국가 디지털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오는 10월 31일 저작권교육원(서울시 동자동 소재)에서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이하 ‘UCI’) 세미나 및 활용전략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 및 발표회에서는 이미지, 공공문화 콘텐츠, 공연예술정보 분야의 UCI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식별체계 활성화를 위한 전략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에는 등록관리기관 담당자, UCI 운영위원 및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해 △UCI 등록관리시스템의 발전 방안 △UCI와 ISO 식별자 연계 활용 전략방안 △앱과 UCI 적용 서비스 모델에 관한 논의를 통해 국내 콘텐츠 유통시장의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UCI 활용사례를 소개함으로써 UCI 사업의 현재를 바라보고 관계자와 분야별 발전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국가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 및 발표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www.copyright.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2660-0125)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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