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화진흥원, 김경섭 부원장 취임 | 2012.11.01 | |
전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장...IT에 대한 높은 이해도 가져
2009년 한국정보사회진흥원(구 한국전산원)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을 통합해 출범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효율적인 관리업무를 위해 부원장직을 추대한 후 두 번째 취임이다. 김경섭 부원장은 정보화진흥원에 부원장으로 취임하기 전에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장으로서 국가 정보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안정적 운영을 위해 각 정부기관별 정보자원을 통합하는 센터를 총괄했으며, 총무처 정부전자계산소, 정통부 기획관리실을 거쳐 행정정보공유추진단 부단장을 역임하는 등 IT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경섭 부원장은 1일 한국정보화진흥원 강당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정보화사회를 넘어 스마트사회를 향하는 현시점은 공유·개방·협력이라는 키워드 속에 과거 서비스형 정부에서 개방형 정부를 지향하는 커넥티드(Connected)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흐름에 부합되는 비전과 전략의 수립으로 2회 연속 UN전자정부 평가 1위라는 성과를 계속 이어나가 3연속 선정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국내외 한국정보화진흥원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대외적으로는 30여개에 이르는 해외정보접근센터를 100여개까지 확대함으로써 IT한류의 수출창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