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8일 수능 맞아 관련 사이트 침해사고 대비 모니터링 강화 | 2012.11.05 |
악성코드 유포, 디도스 등 침해사고 대비 24시간 비상근무체계 돌입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은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5일부터 수능 관련 사이트의 침해사고 발생에 대비한 집중 모니터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KISA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정답을 제공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과 EBSi(www.ebsi.co.kr) 홈페이지에 시험일 전후로 많은 수험생들이 접속할 것으로 예상돼, 위 홈페이지들에 대해 악성코드 유포,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의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통해 신속하게 공조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일 전후로 ‘예상 문제’, ‘수능 정답’ 등의 내용으로 설치를 유도하는 악성 앱이 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수험생들에게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악성 앱은 KISA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보안 자가점검 앱(무료)인 ‘S.S Checker┖를 통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보안 자가점검 앱(무료) 다운로드 방법 ① 앱 마켓 중 한 곳으로 이동 → 구글 스토어, T스토어, olleh 마켓, U+앱마켓 ② ‘Search’ 버튼을 클릭 후 키워드 중 한 개를 입력 → S.S Checker, 보안점검, KISA 등(향후 앱 명칭은 변경될 수 있음, KISA에서 보급하는 것 확인) ③ ‘동의 및 다운로드’ 버튼 클릭 이 외에도 해킹 및 웜·바이러스, 개인정보 유출, 불법스팸 등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언제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8’번으로 전화하면 정보보호 전문가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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