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 총학생회, 휴대용 CCTV 앱 무상 배포 | 2012.11.05 | |
각종 범죄에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어
[보안뉴스 호애진] 서울여자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최민선)는 수원 여성 피살사건, 올레길 여성피살 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표적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휴대용 CCTV로 사용해 각종 범죄에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앱 서비스를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 학생들에게 배포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총학생회는 10월 31일 휴대용 CCTV 서비스 제공사인 앱스비즌과 협약식을 갖고, 11월 1일부터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스마트폰 개인안전 서비스를 개시했다. 학우들의 안전을 위해 공식 채택된 스마트폰 앱 ‘시큐아이(secu-EYE)’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불안할 때 동영상으로 감시하고, 위험할 때는 말없이 버튼 원 터치 범죄 발생 신고와 함께 실시간 동영상, 신고자 신상, 현장위치 등 경찰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전송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일상에서 발생 가능한 거의 모든 범죄에 대처가 가능하다. 서울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 최민선은 “안전한 교내외 일상 활동을 위해 학우들에게 휴대용 CCTV 앱을 무상 배포, 학우 각자의 개인안전을 위한 수단을 제공해 안전을 증진하고 나아가 학우들의 활동 범위 주변의 사건과 사고에 대한 감시자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데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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