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윈도우 환경에 최적화된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출시 | 2012.11.05 |
데이터 저장 위치에 상관 없이 완전한 보호 및 복구 기능 제공
[보안뉴스 호애진] 시만텍(www.symantec.co.kr)이 IT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물리 및 가상 환경 보호를 위해 데이터 중복제거 기능과 가상환경 지원, 개별단위 복구기술 등을 통합한 올인원 어플라이언스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Symantec Backup Exec 3600)’를 선보였다. 급증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스토리지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면서 백업 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는 ‘VMware vSphere 5’를 지원하고 최적화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에서 ‘시만텍 백업 이그젝’을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특히 전체 서버와 중요한 MS 애플리케이션 및 VM웨어나 MS 하이퍼-V 가상 게스트를 수 분 내로 복구할 수 있는 ‘V-레이(V-Ray)’ 특허 기술을 이용해 시스템 장애를 최소화한다.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는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는 가장 포괄적인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이다.
데이터가 윈도우 파일 서버에 위치해 있든 VM웨어, 하이퍼-V 가상 서버 등에 위치해 있든 아니면 MS 익스체인지, SQL, 쉐어포인트 등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서버에 위치해 있든 데이터 저장 위치에 상관 없이 데이터 및 전체 시스템에 완전한 보호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에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 보호의 복잡성을 줄이고, 백업 업무 및 백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백업 스토리지 하드웨어의 비용 절감을 위해 사용되는 다른 중복제거 솔루션과 달리 백업 작업 전반에 걸쳐 데이터 중복제거가 이뤄진다. 소스 및 타깃에서 중복된 백업 데이터를 제거함으로써 변경된 데이터만을 스토리지에 전송하기 때문에 저장되는 백업 데이터 양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최적화된 복제 기능이 포함돼 중복제거된 데이터를 다른 어플라이언스로 또는 ‘백업 이그젝 미디어 서버(Backup Exec Media)’로 바로 복사할 수 있다. 디바이스 간에 중복되지 않은 고유 데이터만 복사하는 최적화된 복제 과정은 해당 디바이스 간 이중 백업 작업을 통해 자동으로 실행된다. 이와 함께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에 내장된 ‘V-레이’ 특허 기술은 가상 파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물리 및 가상 환경 전반에 걸쳐 투명한 백업 및 복구 과정을 지원한다. 그밖에 업계에서 유일하게 ‘크리티컬 시스템 프로텍션(Critical System Protection)’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다. ‘크리티컬 시스템 프로텍션’은 비시그니처(Non-signature) 기반의 호스트 탐지 방지 시스템을 사용해 제로데이 공격과 악의적인 내부 위협으로부터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를 보호한다. 한편, IT관리자는 단일 콘솔을 통해 편리하게 단일 또는 다수의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를 관리하거나 아니면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와’ 백업 이그젝 미디어 서버’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시만텍코리아의 정경원 사장은 “기업들의 물리 및 가상환경에서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를 올바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 및 복구하는 것은 물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디지털 자산이 증가하고 IT 예산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시만텍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는 기업에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 보호의 복잡성을 줄이고, 백업 업무 및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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