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ADT캡스 데이터센터 리모델링·이전 완료 | 2012.11.06 |
제한된 일정, 이동상 어려움에도 성공적 리모델링 및 이전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글로벌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의 데이터센터 리모델링 및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업무중단 최소화가 요구되는 보안전문기업의 데이터센터 리모델링 및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수십만 건의 고객 정보와 24시간 365일 긴급 신호를 처리해야 하는 보안전문기업의 업무 특성상 중단에 따른 피해가 천문학적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데이터센터 이전을 제한된 일정과 이동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한국IBM은 데이터센터 이전 및 관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델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지난 5월에서 7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2개 센터(삼성동, 장안동 소재), 5개 구역에서 분산 관리되던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데이터 안정성은 물론 시스템 효율성까지 극대화하게 되었다. 기반 설비를 포함한 데이터센터의 향상된 가용성 제고는 물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IT인프라 수요에 맞는 확장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사용되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크 자원을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장기적인 비용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고영관 ADT캡스 전산 본부장은 “보안전문기업의 특성상 데이터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IBM의 오랜 경험과 프로젝트 관리의 전문성, 엔지니어 기술의 완벽한 호흡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다”며 “특히 면밀한 사전 검토와 준비, 전문적인 이슈 핸들링,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강한 오너십을 통해 지연 없이 이전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IBM의 변성준 사업부장은, “IBM은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뿐 아니라 센터 확장·통합 이전 등의 기존 데이터센터 리모델링 서비스에 부문에서도 IBM 고객들로부터 탁월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올해 국내 유수의 기업들에 유사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데이터센터 리모델링 비즈니스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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