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아이엔엑스, ‘터치아일랜드’에 클라우드 제공 | 2012.11.06 |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에 특화된 전문 클라우드 서비스로 발전 [보안뉴스 김태형] 인터넷 연동(IX) 서비스 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이선영, www.kinx.net이하 KINX)가 카카오 게임센터를 통해 출시되는 아이언트리 스튜디오의 ‘터치아일랜드’ 게임에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KINX는 지난 9월 오픈스택(Openstack)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상용화한 후,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이번에 카카오톡 연동게임인 ‘터치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최근 카카오 게임센터를 통해 1,0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는 게임이 속속 등장하면서 대규모 동시 접속자가 발생했을 때 안정적으로 게임 서버를 운영하는 방안이 게임 개발사의 가장 큰 고민이 됐다. KINX의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는 자동 서버 증설 부하 분산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서버가 위치하고 있는 KINX 데이터센터에서 게임 서버와 카카오톡 서버간 안정적인 연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전문기술인력이 게임별 요구 사항에 따른 서버 구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버 부하에 대한 실시간 통합관제를 통하여 안정적으로 서비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KINX는 이번 서비스 제공 경험을 토대로 게임 개발사에 전문화된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INX 이선영 대표는 “모바일 게임에 특화된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게임 개발사가 IT 인프라 전반의 구축 및 운영에 대한 걱정 없이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IX 클라우드를 다방면으로 확대함으로써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에 특화된 전문 클라우드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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