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코드, 인증·로그인 솔루션 ‘댑코드’ 2.0 출시 | 2012.11.07 |
피싱 및 파밍 원천 방지 보안·로그인 2채널 인증 [보안뉴스 김태형] 인증 및 로그인 솔루션 제공 업체 홍코드(대표 홍승의, www.dabcode.com)는 지난 1일, 피싱 및 파밍을 원천 방어하는 인증 솔루션인 ‘댑코드(DabCode)’가 지난 버전에 이어 더욱더 향상된 기능으로 2.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홍코드가 개발한 댑코드(DabCode)는 로그인 시 키보드나 스마트폰의 화면을 터치할 필요가 없어 매우 간편하고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이 피싱으로부터 안전한 기술이다. 이 솔루션은 이미 지난 3월 ‘세계보안엑스포 2012’를 통해 공개되면서 인증 시장에 큰 이슈를 불러왔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는 ‘Active X’와 같은 플러그인 없이 모든 웹 브라우저나 인터넷 망 안에서 개별적인 인증 및 로그인이 피싱 및 파밍 걱정 없이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홍코드는 2D코드의 OTP방식 활용이라는 독자 특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증 로그인 솔루션인 ‘댑코드(DabCode)’ 2.0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댑코드(DabCode) 2.0 제품군은, SaaS 방식의 제품을 포함하여 사업자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총 5종으로 출시되었다. 홍코드가 보유한 2D코드 OTP방식 사용 특허와 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신제품 인증 및 로그인과 원격 로그아웃은 물론 계정 도용 및 불법사용에 대한 실시간 관제 기능을 통합하여 합리적인 가격의 단일 솔루션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솔루션을 선택한 사업자는 댑코드(DabCode) 인증을 수행할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iOS와 Android 버전을 기본적으로 각각 제공 받음으로써 사업자 이름의 독자적인 인증 장치를 플랫폼 별로 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또 하나의 높은 메리트라고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이기종 플랫폼인 윈도우즈 모바일, 블랙베리까지 전용 어플리케이션 제공이 가능하며 다국어(영어, 일본어 등) 지원도 이미 마친 상태이다. 그리고 국내에 플랫폼, 콘텐츠 유통, 위치정보 서비스, 커머스, 뉴미디어 사업을 주 사업으로 하는 S그룹의 p사에 현재 구축·적용 중이며 관련된 S그룹 계열사들이 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앞으로는 제 1 금융권 및 포털 분야 영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 시장에는 올해 초부터 제품 개발 완료와 동시에 마케팅 및 영업을 공격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시장에도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의 모바일 보안 전문 업체인 Y사와 기술 교류 및 공동 영업으로 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최근엔 스마트폰 분실 보안 솔루션(SecureOnMobile)을 출시한 국내의 모바일 솔루션 전문 업체인 쏘몬과 협력해 모바일 분야 기술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홍코드는 최근 고객사를 포함한 사용자층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인원 증원과 마케팅 및 기술지원 인력을 강화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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