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3분기 B2C 거래 1,000억 돌파...온라인 소매거래 3,316억 위안 | 2012.11.07 |
지난 제3분기 B2C 시장 거래규모 1,296억 위안
이관궈지는 “징동상청(중국 대형 B2C 쇼핑몰)이 8월 실시한 대판촉 행사는 주류 B2C 플랫폼 트래픽과 거래액의 대폭 증가를 이끌었다”며, “이 같은 광범위한 마케팅에 힘입어 대형 전자통신제품 판매점인 쑤닝과 궈메이의 오프라인 거래 증가도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분기 중국에서 B2C를 포함한 전체 온라인 소매 시장에서 거래액 규모는 3,316억 위안에 달했다. 전분기 대비 18.7% 증가하고 전년 동기에 비해 60% 늘었다.
이와 관련, 지난 3분기 B2C가 온라인 쇼핑 규모에서 차지한 비중은 39.1%를 기록했다. 이는 2분기의 35%에 견주어 4.1%P 상승한 것이다. 반면 C2C의 하락세는 더 뚜렷했다고 이관궈지는 밝혔다. [중국 베이징 / 온기홍 특파원 onkihong@yahoo.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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