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보안 어플라이언스 백만대 판매 돌파 | 2012.11.08 |
UTM 분야 업계 리더 입지 굳혀 [보안뉴스 김태형]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사장 최원식, www.fortinet.co.kr)이 전 세계적으로 보안 어플라이언스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이 다기능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한지 10년 만에 이룬 성과다. 이번 100만대 판매 실적은 포티넷으로 하여금 대형 네트워크 보안 업체라는 현재의 입지와 UTM 어플라이언스 분야의 업계 리더로써의 위치를 굳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100만번째 보안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멀티미디어 기업임과 동시에 캐나다 최대 텔레비전 네트워크인 CTV의 모기업인 벨 미디어(Bell Media)에 제공되었다. 벨 미디어는 자사의 크리티컬한 인프라 보안을 위해 포티넷의 차세대 방화벽 제품인 포티게이트-3950B (FortiGate-3950B)를 구입했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사장은 “우리 회사 전 직원과 채널 커뮤니티 개개인의 보안에 대한 혁신과 헌신 그리로 팀워크가 없었더라면 포티넷이 업계리더로써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오늘의 100만 번째 판매고를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며 “더불어 우리가 10년 전 처음으로 업계 최고의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포티넷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포티넷 고객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포티넷의 차세대 방화벽은 대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 네트워크에 비교할 수 없는 성능과 유연성 및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고의 어플라이언스 가용성을 갖춘 포티게이트-3590B는 고성능 하드웨어와 간편한 확장성 모듈방식을 통해 방화벽 쓰루풋을 120Gbps까지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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