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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소프트, 차세대 방화벽 출시 2012.11.08

클라비스타와 국내 총판 계약 맺어


[보안뉴스 호애진] 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스위덴에 본사를 둔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 클라비스타(Clavister)와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클라비스타(Clavister) 차세대 방화벽 제품을 8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cOS Core 기술에 기반을 둔 방화벽 기술과 함께 IPSec/SSL 가상사설망(VPN), 침입탐지(IDS)/침입방지(IPS) 시스템, QOS, 안티 바이러스, 어플리케이션 인식 및 콘트롤, 컨텐츠 필터링, 다양한 사용자 인증 등 다중 보안 서비스 기능을 단일 하드웨어에 모두 내장하고 있다.


특히 Clavister 차세대 방화벽 cOS Core 기술은 컨텐츠 레벨 보안, 네트워크 레벨 보안, 네트워크 인프라 관리를 제공하며, 중앙 통합관리 서버인 InControl과 연동해 통합관리 및 로그 포렌식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clavister 제품의 특징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처리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보안 서비스 기능을 별도 비용 없이 모두 제공하고 △하드웨어 기반의 제품 구조로 속도 저하 없는 다중 보안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노철희 모젠소프트 대표는 “현재 네트워크 보안시장은 통합위협관리 솔루션(UTM) 시장에서 차세대 방화벽 시장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며, “높은 처리 성능과 멀티 레벨 보안 관리를 통해 다중 보안서비스를 요구하는 고객들에게 clavister의 차세대 방화벽 제품은 모든 조건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 출시되는 Clavister 차세대 방화벽 제품은 소규모 기업을 위한 250M급 제품부터 대규모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560G급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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