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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특별한 사내 이벤트 ‘가래떡 데이’ 진행 2012.11.09

10번째 가래떡데이...팔로워들에게도 SNS 통해 나눔 이벤트


[보안뉴스 김태형]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매년 11월 11일에 상업성이 짙은 ‘빼빼로 데이’가 아닌 ‘가래떡 데이’를 진행한다. 올해는 11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금요일인 9일에 한다.


   


안랩의 ‘가래떡 데이’는 2003년에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안랩의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내 행사다. ‘즐겁고 신명 나는 직장 문화 가꾸기’라는 취지에 맞게 전사원이 구내식당에 팀 별로 모여 가래떡과 함께 즐거운 담소도 나눈다. 자유로운 소통이 구성원 간 이해와 존중으로 이어지고 업무 능률도 오르는 일석이조 효과를 낳는다.


특히 올해는 10번째 가래떡 데이를 맞아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도 ‘가래떡 데이’의 좋은 의미를 나누는 ‘함께 나누는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여 더 의미 있게 보낼 예정이다.

안랩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AhnlabOfficial)와 트위터 (http://twitter.com/AhnLab_man)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추첨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떡케익을 증정한다.


이와 같은 안랩의 사내 이벤트가 알려지면서 농림부에서도 2006년부터 11월 11일을 ‘가래떡 데이’로 지정,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4위에 선정된 바 있는 안랩은 다양한 사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별한 날을 안랩 스타일로 개조한 ‘데이 이벤트’들은 매년 인기가 좋다.


안랩은 ‘가래떡 데이’ 외에도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데이’, ‘한여름의 과일 페스티벌’과 같은 삼복 이벤트를, 동지에는 ‘팥죽 데이’를 진행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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