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임라이트네트웍스, 통합 디지털프레즌스관리 서비스 출시 | 2012.11.13 |
웹콘텐츠, 비디오퍼블리싱 등 언제 어디서, 어떤 장치라도 고객과 연결 [보안뉴스 김태형] 라임라이트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LLNW)가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디지털 프레즌스 관리(Digital Presence Management, DPM) 서비스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DPM분야의 세계 선두기업인 라임라이트네트웍스가 이번에 선보인 ‘오케스트레이트 디지털 프레즌스 플랫폼(Orchestrate Digital Presence Platform)’은 업계 최고의 웹 콘텐츠 관리 및 온라인 비디오퍼블리싱(video publishing), 그리고 웹 모바일 소셜미디어 스마트TV 등의 디지털 채널을 통한 수익화를 위한 산업 최고 역량을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오케스트레이트(Orchestrate)’는 하나의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간결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단일 입력 포인트를 제공하는 바, 기업들은 이 플랫폼을 이용해 손쉽고 효과적으로 디지털 프레즌스를 계획, 설계, 구현 및 유지관리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그리고 어떤 장치에서든 고객들과 연결할 수 있게 된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 회장 겸 CEO인 제프 런스포드(Jeff Lunsford)는 “라임라이트는 모든 디바이스에서 수준 높은 양질의 콘텐츠를 전달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SaaS 서비스와 지역 전문가들이 결합해 기업들이 고객의 온라인 행동 패턴을 이해하고 디지털 프레즌스에 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과 일본 같은 모바일 광대역 보급 선도 국가들은 인구의 90%가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에 가입해 있다”며 “향후 4년간 전 세계 모바일 연결 장치의 수가 70억대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지털 프레즌스를 관리하기 위한 단순하면서도 정교한 솔루션이 기업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