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EMC 이펙트데이 2012┖ 개최 | 2012.11.15 |
EMC솔루션 활용한 데이터보호·문서중앙화 구축 사례 발표 클라우드·빅데이터를 통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전과 전략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15일 ‘EMC 이펙트데이 2012’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사용자 업무 환경 혁신부터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는 선진 IT 기업으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데이터센터 내 모든 IT 인프라스트럭처를 가상화시켜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자동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 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이날 행사의 환영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SDD(Software Defined Datacenter) 라고도 불리는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EMC는 고객들이 IT인력, 기술 및 예산에 따라 유연하게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EMC 이펙트데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업계의 성공사례를 다루고 선도 기업 간 견고한 상생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를 확충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소개된 구축 사례중 현대중공업이 발표한 스마트 워크 클라우드 업무 환경 구축 프로젝트는 VDI 사용자 환경의 최적화를 위해 EMC 플래시 솔루션인 FAST 캐시(FAST Cache) 솔루션 적용해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데이터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 사례로 소개되었다. 또한, 영등포구청-종로구청 간 상호 원격지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역시 다양한 장애 및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구현시켰다는 점에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한 비즈니스 혁신 사례로 발표되었다. 배현숙 영등포구청 전산정보과 정보운영팀 팀장은 구축사례 발표를 통해 “EMC RecoverPoint 통한 데이터 보호 및 통합스토리지 구축을 통해 구청 간 상호 DR센터를 구축하고 예산 절감 및 데이터 보호 행정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조중현 SK하이닉스 책임은 ‘협업과 보안 강화를 통한 문서관리 혁신’을 주제로 “EMC Documentum을 통해 협업과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문서중앙화 로드맵에 의해 시스템 문서의 통합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문서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문서관리 정책에 반영해 문서 권한 관리를 통해 보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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