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스캔-KAIST 정보보호대학원 MOU 체결 | 2012.11.15 |
인력 및 기술 교류 통한 사이버보안 분야의 발전 주도·협력
[보안뉴스 권 준] 빛스캔((대표이사 문일준)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원장 김명철)과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력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은 글로벌 사이버보안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고급보안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2010년 12월 정보과학기술대학 소속의 ‘정보보호대학원 프로그램’으로 신설됐다가 국가차원에서 정보보호 분야의 중요성과 이에 따른 고급 전문인력 수요 증가로 2012년 2월부터 ‘정보보호대학원 프로그램’이 정규학과인 ‘정보보호대학원’으로 전환되어 운영하고 있다. 웹 보안 분야에서 기술력과 실력을 입증 받고 있는 빛스캔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의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사이버 보안에 대한 다양한 기술 전파를 통해 보다 나은 보안 전문 인력 양성에 일조하기로 KAIST 정보보호대학원과 뜻을 함께 하면서 이번 MOU 체결이 성사됐다. 또한,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은 학기 이외에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보안기업의 코어 기술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코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미 10여명이 이수한 상태로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 자료 및 논문이 발표되고 코스 중에 습득한 기술을 통해 프로그램 등록, 특허 등록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MOU를 통한 협력분야는 다음과 같다. 1.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위한 전문 강의, 세미나 및 실습 지원 2. 공동학술 워크숍, 컨퍼런스 행사 참여 및 지원 3. 인턴십 프로그램 및 사이버보안 관련 공동연구 수행 4. 연구에 필요한 시설 및 자원의 공동 활용 5. 기타 사이버보안과 관련된 연구학술, 정보교류의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 구축 한편, 빛스캔(www.bitscan.co.kr)은 웹 취약점 및 악성코드 유포지 진단 등 웹 보안에 관련된 전문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관련 제품을 SaaS(Security as a Service) 모델로 제공해 인터넷 환경의 위험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설립됐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