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아산시, CCTV통합관제센터 설립 추진 | 2006.07.28 |
천안과 아산지역 170여대 CCTV 통합관리 계획 수립 센터, KTX천안아산역에 설치...범죄예방-예산절감 기대
천안과 아산 지역 치안을 통합관리하는 CCTV통합관제센터 설립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천안경찰서는 지난 26일 천안시청 건설교통국장실에서 천안서 생활안전과장과 시청 재난관리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관제센터 설립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다음달 3일 오후 2시 KTX천안아산역에서 김정식 충남지방경찰청장과 성무용 천안시장, 강희복 아산시장, 한달우 천안경찰서장, 안억진 아산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경찰 관계자는 “광역도시화 추세인 천안-아산에서 CCTV통합관제센터 설립으로 각종범죄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와 심리적 안정감, 범죄자들의 범죄 심리억제, 통합운영으로 인한 경찰 인력 및 시설관리비 등 예산절감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천안서와 아산서는 천안시와 아산시 등과 함께 올해 말까지 천안과 아산에 설치된 CCTV 170여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 설립을 KTX천안아산역에 추진 중에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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