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볼트-델, 차세대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출시 | 2012.11.16 |
향상된 데이터 복제·아카이빙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통합 데이터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컴볼트(지사장 권오규, www.commvault.com)가 델과의 협력을 통해 델 파워볼트(Dell PowerVault) DL2300어플라이언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 9이 통합된 파워볼트 DL2300은 델 파워볼트 디스크 기반 데이터 보호 기기의 4세대 버전으로 새로운 수준의 통합적, 확장적, 단순화된 데이터 보호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원거리 사무실을 둔 기업은 복잡한 데이터 관리,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 및 스토리지 비용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방안을 간구 해오고 있다. 델 파워볼트 DL2300은 IT부서로 하여금 서비스 수준의 협정, 비즈니스 목적, 준수 요건에 맞도록 데이터 보호 평가, 자원효율성 개선, 스토리지 사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파워볼트 DL2300은 델의 최첨단 12G 서버를 심파나 현대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대규모 기업에게 데이터 백업, 복구, 복제, 아카이빙, 중복제거, 물리적 서버와 가상 서버 모두에 대한 탐색과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