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보안리더들의 멘토링, 누가 담당하나? | 2012.11.19 |
KITRI,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멘토단 추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원장 유준상)이 2012년도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의 교육과 평가를 담당하는 멘토단을 추가했다고 밝힌 것.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BoB 멘토단은 정보보안 분야의 난제를 찾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2학기 프로젝트 과정을 지도하고, 기술적인 연구·개발에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차세대 보안리더로 성장할 교육생의 진로계획에 대한 멘토링까지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오는 12월에 결정되는 20명의 마지막 3단계 진출자를 선정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평가도 수행한다. 참고로 BoB 프로그램은 정보보안 분야별 최고 전문가에 의한 멘토링과 총 3학기의 단계식 서바이벌을 통해 최고의 차세대 보안리더를 양성하는 보안분야 국내 최초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최고인재 인증자 6명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 인증서와 2,000만원의 상금,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며, 마지막 3학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다음은 BoB 2학기 추가 멘토 명단이다. ▲BoB 2학기 추가 멘토 명단(이름/소속/직급 - 가나다순) 1. 김계근 롯데정보통신 부장 2. 김영옥 LG엔시스 부장 3. 김홍진 LGCNS 차장 4. 노용환 안랩 선임연구원 5. 배건규 삼성전자 연구원 6. 배권한 SK Planet 차장 7. 손동식 윈스테크넷 상무이사 8. 신동휘 루멘소프트 선임연구원 9. 심준보 블랙펄 시큐리티 선임연구원 10. 유 현 경찰수사연수원 교수 11. 이승진 GRAYHASH 수석컨설턴트 12. 임태희 윈스테크넷 차장 13. 장효영 EFL 재단 연구원 14. 조상현 NHN 부장 15. 최동근 롯데정보통신 이사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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