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피싱사이트 또 다시 기승...NH농협 사칭 문자발송! | 2012.11.20 | |||
NH농협 피싱사이트...이름·주민번호·계좌번호 등 노골적으로 요구
[보안뉴스 권 준] 한동안 뜸하던 피싱사이트 유도를 위한 은행사칭 문자가 또 다시 대규모로 발송된 정황이 포착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NH농협 피싱사이트(http://nh-cdbank.com)에 접속하면 위의 화면처럼 조악한 수준의 가짜 농협 홈페이지가 열리고, 여기에 올라와 있는 ‘보안강화 서비스 신청하기’에 들어가면 보다 노골적으로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출금계좌번호, 출금계좌비밀번호, 자금이체비밀번호 등의 개인 금융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보안뉴스ⓒ “NH농협입니다. 고객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니 보안강화바랍니다. http://nh-cdbank.com”이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바로 그것으로, 해당 사이트를 클릭해 들어가면 그 전보다 조악한 피싱사이트로 연결된다. 피싱사이트 안에 팝업 형태로 올라와 있는 ‘보안강화서비스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번엔 노골적으로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출금계좌번호, 출금계좌비밀번호, 자금이체비밀번호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20일 오전 11시 27분 현재까지 사이트 접속이 가능해 보다 신속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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