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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자간담회 개최 2005.09.29

정보보호산업협회 주관

생체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자간담회 개최


생체정보산업에 대한 진지한 고찰 기대


정보보호산업협회(02-2142-0900)가 생체정보보호산업의 올바른 이해와 산업활성화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9월 1일 개최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한국생체인식포럼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자간담회는 국가차원에서 생체정보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전 세계적으로 생체정보보호제품이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및 일반 가정에까지 보급되고 있는 점에 착안, 개최를 결정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서는 생체정보보호 제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가 전달되지 않아 기술상의 문제보다는 사회적인 접근으로 인한 왜곡된 정보가 생체정보보호 기술적용에 대한 오해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기자간담회는 생체제품의 개발에 중심이 되는 기업들이 언론사 및 시민단체 등을 초청해 차세대 기술로 발전하고 있는 생체정보보호제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국내의 기술현황에 대해 소개할 전망이다.

 

또한,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개인정보 보안대책 등도 간담회 내용에 포함돼 있는 등 다양한 주제와 연구결과를 토대로 기자간담회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발표자로는 김학일 인하대 교수와 테스텍의 이남일 상무, KISA 맹두열 실장과 배영훈 분과위원장 등이 내정돼 있다. 장소는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연회실에서 열리며, 초청대상에 한해서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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