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티베이스, 글로벌 SW Platform 본격 시동 | 2012.11.27 |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 통한 한국 SW기업 중심의 생태계 구축 [보안뉴스 김태형] In-Memory DBMS기업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 www.altibase.com)는 본격적인 글로벌 SW기업으로 도약하고자 창사 이래 처음 해외파트너 및 국내·외 ISV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동향, 자사 솔루션 및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제 1회 알티베이스 에코 파트너 서밋(Altibase ECO-Partner Summit)’을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성진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된 금번 행사는 특별 초청한 가트너 애널리스트가 세계 DBMS의 큰 흐름인 ‘In-memory Technology’ 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김성진 대표가 ‘Transitioning to In-Memory Computing’ 이라는 주제로 알티베이스의 미래 비전과 로드맵 등을 발표했고 인메모리 솔루션 전략으로 주력 제품인 ALTIBASE HDB를 비롯해 신규 출시되는 ‘ALTIBASE XDB’, ‘ALTIBASE CEP’, ‘ALTIBASE MAS’ 등을 소개했다. 그리고 알티베이스의 글로벌 기술서비스 지원 체계와 파트너 간 네트워킹 및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여 인메모리 기술 전반에 대한 조명과 미래 시장환경을 예측하고 기술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한국의 대표적인 데이터관련 SW기업 중 엔코아 차이나, 웨어밸리, 데이터스트림즈, 포시에스, BI매트릭스, 메타마이닝, 아이오텍 코리아를 초청해 중국 30여개 ISV SW회사, 싱가포르, 대만, 일본 등 4개국의 50여개 SW회사를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SW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한국SW기반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데이터베이스 플랫폼회사로 거듭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1개 총판사의 추가계약 체결, 중국ERP ISV업체와의 제휴논의, 싱가포르 파트너와의 아시아 시장진출방안 논의, 가트너 애널리스트에게 회사의 In-memory computing 전략 소개 및 의견 교류, 알티베이스 베스트 파트너와 베스트 채널 영업사원 수상 등 다양한 추가적인 비즈니스가 동시에 이뤄졌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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