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시스코, IP 텔레포니 무료구축 | 2006.07.31 |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과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기업들이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와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 받거나 영상을 연결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초기 투자에 대한 부담으로 IP 텔레포니로의 변경을 미루는 기업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총 4천300만원 상당의 시스코의 통합IP폰을 비롯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이를 최적의 환경으로 구성하기 위한 IBM의 네트워크 컨설팅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기존의 PBX 방식의 전화와 달리 유ㆍ무선과 음성ㆍ영상ㆍ데이터를 아우르는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장의 규모 면에서 1-2명 규모의 SOHO 에서 수천 명의 방대한 생산현장까지 또는 장소 면에서도 회사 로비에서 중역실까지 각각의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구성돼 있다. 특히, IT 시스템과 연결된 중앙 집중화된 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해외 출장이나 이동 등, 업무 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전화를 통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컬러 IP폰과 IP 비디오폰, 그리고 한글이 지원되는 IP 폰 등 다양한 기능의 컨버전스 네트워크 서비스가 가능하다. 참여 자격은 모든 기업에 부여되며, 전화 관리 담당 혹은 IT 부서에서 참가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10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응모자 추첨을 통해 무료 영화 예매권 등 경품도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ibm.com/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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