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기록원, 기록정보 온라인 검색 서비스 확대 | 2006.07.31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김윤동)은 고객이 원하는 기록정보를 쉽게 검색해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전면 개편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8월1일부터 정상적인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록관리혁신사업 중 기록정보 온라인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비롯된 것으로 기록물 목록의 제공 범위를 약 280만건에서 2천200만건으로 목록제공을 확대했으며, 기록물 통합검색ㆍ디렉토리 검색 등을 도입해 기존 홈페이지의 검색기능을 개선했다. 특히, 이용자가 열람을 원하는 기록에 대해서는 국가기록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신청해 수수료를 전자결재하면 우편으로 사본수령이 가능하도록 편리한 온라인 사본발급 서비스 기능을 구축했다. 또한, 열람을 원하는 기록의 원문을 인터넷상으로 볼 수 있도록 원문 디지털화 신청 서비스를 개시했고, 방문열람ㆍ견학ㆍ전시관 관람 예약신청 등 고객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체계를 구현했다. 한편, 주요 국가기록에 대한 전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선적으로 지적기록, 관보, 정책관련 간행물을 별도의 콘텐츠로 구축해 고객중심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국가기록원은 향후 부산기록정보센터 홈페이지 구축,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지속적 콘텐츠 보강, 다원적 검색체계 제공, 고객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기능 개선 등 홈페이지를 통한 기록정보 서비스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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