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 대응방안 모색 | 2012.12.01 |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특강·견학 등 진행 [보안뉴스 김태형] 충청남도는 11월 30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도와 시·군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침해 대응과 각 담당자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날 워크숍은 날로 지능화·고도화 되고 있는 해킹 기법 대응을 위한 최신 정보보안 신기술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기관별 이행 조치사항, 정보유출 예방활동 등에 대한 특강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와 함께 신 도청사로 자리를 옮긴 ‘사이버침해대응센터’에 대한 견학을 실시, 도와 시·군간 대응체계 강화를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기승 도 정보화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최신 정보보안 정보 습득과 기관별 정보보안체계 강화, 담당자 각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체제 강화를 위해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담당자에 대한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