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정보기술, ‘제11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 2012.12.03 |
향후, 그린 IT기술 도입으로 그린 데이터센터로 발돋움 [보안뉴스 김태형] 현대정보기술(대표이사 오경수, www.hit.co.kr) 용인 데이터센터는 지난 11월 30일 소방방재청과 경향신문이 공동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안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업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상 안전공로 부문에서도 용인데이터센터 소방관리자 이종문 대리가 소방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내 데이터센터 중 첫 번째 안전대상이며 이를 통해 안전분야에서 최고의 데이터센터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하여 노력해온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포상제도로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30개 우수 기업과 단체, 개인을 선정했다. 현대정보기술 용인데이터센터는 고객사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인프라 설비의 우수한 안전성을 인정받아 데이터센터 처음으로 수상하게 되었다. 내진설계를 바탕으로 건립된 용인데이터 센터는 이중화된 최첨단 시설과 준비된 비상대응체계를 바탕으로 16년간 무중단/무재해를 달성했고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정기적인 소방훈련 및 자체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용인데이터센터는 2011년 한 가족이 된 롯데정보통신 UBIT센터와 협력해 탄소배출량 감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에너지 절감활동을 통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그린 데이터센터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 마케팅 부문장인 박준 상무는 “용인 데이터 센터는 국내 유일의 3중 전원공급체계를 갖추고 있어 데이터의 안전을 최우선을 생각하는 금융권 등 많은 기업의 서버를 관리하고 있다”며 “이러한 우수한 데이터센터 관리 기술과 그린 IT 신기술을 접목시켜 세계 최고의 효율성 있는 데이터 센터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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