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스틸헤드 EX 어플라이언스’에 VMware vSphere 통합 | 2012.12.04 |
데이터센터 가상 엣지 확장, 지점에서 작업된 데이터 중앙관리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IT 성능 혁신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자사의 지점 사무소용 가상 서비스 플랫폼인 ‘스틸헤드 EX 모델 어플라이언스’에 VMware vSphere를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분산형 가상 서비스를 중앙에서 단순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기업 고객들에게 보다 낮은 총소유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통합솔루션은 지점단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데이터센터로 통합시켜주는 리버베드 ‘그래나이트’ 엣지-VSI(Virtual Server Infrastructure)와 함께 구동할 경우,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업의 기존 투자분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엣지단까지 통제 및 정책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상 서비스 및 데이터에 대한 관리를 중앙화 및 간소화할 수 있게 되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성능 저하 없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업에서는 보다 높은 비용 효율성 달성과 데이터 보호 능력 향상 그리고 중앙에서의 자원 관리를 위해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술을 통합 및 활용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IT팀은 성능 품질 및 사용자 경험은 유지시키는 동시에, 필요에 따라 지사와 최종 사용자들에게 역동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지점에서 작업한 데이터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는데 VMware vSphere가 통합된 스틸헤드 EX 어플라이언스와 그래나이트 제품이 바로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이 솔루션은 또한 완벽한 가상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구축을 위한 경로를 제공해 준다. VMware의 네트워킹 및 보안 부문 부사장이자 CTO인 앨린 시큐에이라(Allwyn Sequeira)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는 민첩하고 탄력적이며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가상화 IT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개념으로, 리버베드는 우리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전략적 파트너이다”라며 “리버베드는 LAN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중앙에서 관리 및 설치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스트럭쳐를 지점단에까지 구현함으로써 데이터센터 비전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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