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DBMS기업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 www.altibase.com)는 IT 종합 서비스 기업 가온아이(대표 조창제, www.kaoni.com), 키미데이타(대표 이지우, www.kimi.co.kr)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올해 초 직접 판매 전략에서 파트너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첫 총판업체로 세아네트웍스를 선정해 계약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 10월 19일에는 ‘알티베이스 총판 제안설명회’를 개최해 제안 접수를 받았고 최종 가온아이와 키미데이타를 새로운 총판으로 선정했다.

▲ 알티베이스는 가온아이·키미데이타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가온아이 조창제 대표, 알티베이스 김성진 대표, 키미데이타 이지우 대표)
아시아 기업으로는 최초로 가트너의 In-memory DBMS 기업 리포트에 등재된 바 있는 알티베이스는 인메모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공식적인 파트너 정책인 AEPP(Altibase Eco-Partner Program)를 통해 파트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해외파트너 및 국내외 ISV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동향, 자사 솔루션 및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제 1회 알티베이스 에코 파트너 서밋(Altibase ECO-Partner Summit)’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가온아이와 키미데이타가 공급하게 될 알티베이스의 주력 제품인 ALTIBASE HDB는 인메모리 DBMS가 탑재된 관계형 DBMS로 알티베이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되어 지난 13년간 국내 금융, 통신, 공공, 제조 등 전 산업 분야와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2011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신기술에 지정되는 등 제품의 우수성 또한 인정받고 있다.
알티베이스 김성진 대표는 “오라클을 비롯한 외산 벤더가 독점하고 있는 DBMS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하여 총판 확대를 결정했고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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