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 코리아, 백업 복구 솔루션 ‘ABR 11.5’ 출시 | 2012.12.04 |
물리적·가상화 통합 관리 지원·시간과 비용 절감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오늘, 물리적 및 가상화 등의 복합적인 시스템 환경을 통합 관리가 가능한 백업복구 통합 플랫폼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5(Acronis Backup & Recovery 11.5: 이하 ABR 11.5)’ 한글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BR 11.5는 아크로니스 백업 & 리커버리(Acronis Backup & Recovery의 최신 버전으로, 필요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구매해 사용할 수 있어 총 소유 비용(TCO)을 줄일 수 있으며 변화하는 IT환경에 맞춰 기업 네트워크상에서 유연하게 백업복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기존 네트워크에 백업복구 솔루션을 간단하고 쉽게 통합해 사용할 수 있어 관리하는데 필요한 교육과 설치 비용을 절감시켜주며 가상화 등의 복합적인 IT 운영 환경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여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의 데이브 러셀 부사장은 “기업의 IT 시스템 운영 환경의 빠른 변화는 재해복구 업무에도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며 “빅데이터와 스토리지 가상화, 클라우드 기반 백업 등의 복합적인 환경의 통합 관리가 요구되면서 동시에 시스템과 데이터 가용성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에도 신속하게 응답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서는 안전하게 여러 플랫폼에 있는 데이터와 시스템들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ABR11.5는 스토리지(저장장치) 최적화를 위한 디스크 투 디스크(disk-to-disk, 디스크 대 디스크 백업 방법, 데이터를 백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테이프 백업 시스템을 보완하는 역할)를 통해 다양한 인프라스트럭쳐도 안정적이고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자동화된 디스크 투 디스크 백업으로 물리적 및 가상화 머신에 대한 백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물리적 및 가상화 머신을 보다 쉽고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BR11.5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매 지원 옵션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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