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웹 보안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 | 2012.12.07 |
“웹 펄스는 APT 공격 방어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보안뉴스 김태형] “블루코트 코리아의 올해 현재까지의 매출은 100억 규모이다. 매년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 협업 방어 시스템인 웹 펄스(Web Puls)를 통해 악성코드의 생성부터 이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3년엔 웹 펄스가 APT 공격 방어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웹 보안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보안 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할 것이다.”
블루코트 코리아 김기태 사장은 6일 기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말하고 “블루코트는 앞으로 보안전문 기업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보안사업에 집중해 국내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블루코트는 네트워크 성능 향상 및 최적화 솔루션과 프록시(Proxy) 기반 보안 웹 게이트웨이(SWG:Security Web Gateway) 솔루션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ProxySG Appliance)’을 공급하고 있는 보안 및 네트워크 성능 최적화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특히 블루코트는 프록시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해외에서는 ‘프록시가 곧 보안이다’라는 인식이 강하다. 프록시는 외부에서 내부로 직접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월드 와이드 웹 브라우저와 웹 서버 간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주고받기 위한 업계 표준 프로토콜 ‘SSL(Secure Sockets Layer, 보안 소켓 계층)’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블루코트는 기업의 내부 사용자뿐만 아니라 원격 근무지 사용자로부터 정보보호를 위해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웹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프록시 SG에 AV 어플라이언스, DLP 등의 보안 솔루션은 프록시SG와 연동해 기업 내 다계층 보안 방어 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 김 사장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모델은 국내 주요 통신사와 협력해 중소기업이나 모바일 유저가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타깃 영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 국내에 별도의 센터를 구축해 서비스 존을 통해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가격정책도 고객의 사용자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한편 블루코트의 보안 솔루션은 현재 엔터프라이즈 및 공공 기업에서 구축 및 운용되고 있으며 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 점유율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미국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86%가 블루코트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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