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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리브랜딩 프로젝트 ‘beyond the web’ 전시회 개최 2012.12.10

12월 14일~20일, 서울 서교동 더 갤러리


[보안뉴스 김태형] IT 서비스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오는 14일부터 1주간,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더 갤러리에서 국내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리브랜딩 프로젝트 ‘beyond the web’ 전시회를 개최한다.


가비아는 인터넷을 통한 개인 및 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기존의 딱딱한 IT 기업의 이미지를 벗고 보다 풍요롭고 이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는 열린 기업 이미지로 재탄생하기 위해 올 초부터 리브랜딩 작업을 진행해왔다.


리브랜딩의 전 과정은 유럽의 주목 받는 에이전시 ‘Lava’와 함께 하였으며 ‘Design Thinking’에 기반해 가비아의 변화에의 열망, 기업 철학, 문화가 녹아든 새로운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Lav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스 울버,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김수정 교수 등 총 9명의 국내외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과감하게 변신한 가비아의 새로운 CI를 다양한 위치의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시각에서 재해석해 시각화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가비아의 아이덴티티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전시 주제인 ‘beyond the web’은 인터넷을 통해 실현 가능한 다양한 꿈에 대한 이야기와 풍요로운 인터넷 세상을 그려나가는 가비아의 의지를 담아냄과 동시에 웹에서만이 아닌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가비아의 새로운 시도를 뜻한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가비아 김홍국 대표는 “단순히 CI가 새롭게 바뀌었음을 알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비아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와 그 안에 담긴 많은 이야기들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야기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의 장을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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