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 랩, 매일 신종 악성 코드 20만개 발견 | 2012.12.12 |
맥용 악성코드·안드로이드용 악성 코드 주목할만한 성장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및 위협 관리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카스퍼스키 랩(www.kaspersky.co.kr)에서 2012년 전체 악성 코드 및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통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 작성에 사용된 데이터는 카스퍼스키 랩 제품에 내장되어 신종 보안 위협에 대한 빠른 보고와 대응을 가능케 하는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인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KSN)를 사용하여 얻었다.
숫자로 보는 2012년 -카스퍼스키 랩 제품은 사용자 컴퓨터에서, 지난 일년 동안 15억 개 이상의 웹 기반 공격을 차단했으며 이는 2011년보다 1.7배나 더 증가한 수치이다. -30억 개 이상의 로컬 감염을 차단했으며 악성 코드 처리 과정에서 270만 개의 변종 악성 코드와 사용자가 원치 않았던 애플리케이션이 발견되었다. -2012년에 카스퍼스키 랩에서 발견한 전체 모바일 악성 코드 중 99%는 안드로이드용이었습니다. 이는 2011년보다 약 6배 더 증가한 것이다. -애플 맥용 악성 코드는 2011년에 비해 올해 30% 이상 더 시그니처를 추가했으며 그 수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오라클 자바는 2012년에 사이버 범죄자들이 악성 코드 유포 경로에 가장 선호한 애플리케이션이었으며 전체 악성 코드 유포 경로의 50%를 차지했다. 어도비 리더는 2위를 차지했고 전체 경로의 28%를 차지했다. -악성 코드 유포 상위 5개 국가: 미국, 러시아, 네덜란드, 독일, 영국 -웹 공격 상위 5개 국가: 러시아, 타지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감염률이 가장 높은 상위 5개 국가: 방글라데시, 수단, 말라위, 탄자니아, 르완다 -감염률이 가장 낮은 상위 5개 국가: 덴마크, 일본, 핀란드, 스웨덴, 체코 카스퍼스키 랩의 글로벌 리서치 & 분석 팀의 책임자인 코스틴 라이우는 “이번 통계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은 PC, 맥,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최종 사용자에 의해 사용되는 모든 기기에서 데이터를 훔치려는 사이버 범죄가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등 인기 있는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위협이 크게 증가한 것이 눈에 띄었다”라고 말했다. 2012년 보안 위협 통계 분석 보고서 전문은 카스퍼스키 랩 웹사이트(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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