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소리동’으로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 2012.12.13 | ||
구성원간 친밀도 형성 및 work & life balance 추구
[보안뉴스 호애진] 종합 정보보안 전문기업 인포섹(대표 신수정)은 신바람 나는 일터(Great Work Place) 조성을 위해 소리동을 리뉴얼 오픈하고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섰다. 소리동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소리를 모으다’란 뜻으로 인포섹이 구성원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친밀한 관계형성을 위해 2010년부터 운영한 사내 커뮤니티다. 인포섹은 구성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강화하고 아이디어 제안 등을 활성화 하기 위해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 소리동 화면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소리동은 구성원 간의 소통 활성화로 칭찬 및 격려문화를 만드는 것은 물론 사업에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뒀다. 동호회 활동, 물물교환 등을 통한 열린 소통은 물론 경영 방침 및 조직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모두가 직접 참여하는 진정한 의미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갖추게 된 것이다. 유성현 인포섹 경영지원본부장은 “조직이 점점 커지면서 내부적으로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이번 소리동 리뉴얼 오픈을 통해 열린 소통과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포섹은 소리동 리뉴얼 오픈에 대한 구성원의 관심과 호응을 높이기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성원간 친밀도를 형성하기 위한 ‘가족사진 콘테스트’, 회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인포섹 Quiz king’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미니, 가족사진 촬영권, 공연 관람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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