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타임, 한국IT전문학교와 차세대 보안전문가 양성 위한 협력 체결 | 2012.12.17 | |
최신 정보보안 이슈에 대한 지식과 기술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EC-Council 한국지사인 웹타임(대표 강운식, 김홍태www.webtime.co.kr/www.ecckorea.org)와 한국IT전문학교(학장 김홍진 http://koreait.ac.kr/)는 지난 13일 차세대 보안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IT전문학교는 지난 1998년에 설립되었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에 의한 2년제 교육기관이다. 실제 필드에서 일했던 경험을 가진 교수진과 실무적인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커리큘럼, 팀 프로젝트를 통한 실제 업무능력의 향상을 최 장점으로 하는 IT전문학교이다. 정보보안학부는 보안 분야의 주요 핵심 기술을 교육하여 차세대 정보보안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관련전공을 세분화(Defense, Attack, Forensic)하고, 교육과정을 체계화해 운영 중이며 보안업체와 지속적인 산학 프로젝트, 실무 위주의 교육, 높은 취업률이 장점이다. 실무를 중심으로 한 정보보안 자격증인 EC-Council의 콘텐츠를 갖고 있는 웹타임과 실제 업무에서 바로 통용될 수 있도록 실습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는 한국IT전문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점점 중요해질 정보보안 이슈에 대해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고 각종 보안 교육과정과 세미나 등을 통해 보안캠페인도 함께 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웹타임에서는 실무자들이 원하는 국제공인 보안 자격증인 CEH와 CHFI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한국IT전문학교의 학생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약속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