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 지원 | 2012.12.18 |
온디맨드 방식으로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엑세스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오늘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Acronis Backup & Recovery)’가 레드햇이 최근 출시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3.1’(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3.1)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고객들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지원하는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버추얼 에디션(Acronis Backup & Recovery Virtual Edition)’을 함께 사용하여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함께 물리적 및 가상화 등의 복합적인 시스템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빠르게 백업할 수 있으며 단일 관리 창으로 P2V(물리적 환경에서 가상화 환경으로) 및 V2V(가상화 환경에서 가상화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보호하고 백업 복구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플랫폼의 성능을 강화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3.1)은 △탁월한 확장성 △레드햇 스토리지 통합과 가상 데스크톱 기능 강화 △사용자 관리 인터페이스 업데이트 △네트워킹 지원 등 한층 향상된 강력한 기능들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과 레드햇 스토리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등 전체 레드햇 플랫폼을 좀 더 유연하게 연동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품 통합은 리눅스(Linux) 머신 상에서 아크로니스 에이전트의 원격 설치뿐 아니라 아크로니스 관리 서버상에서 레드햇 가상 머신 설치 및 운영 상황의 자동 검색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레드햇 고객들은 운영 환경이 변화할 때마다 ‘온디맨드(on demand, 컴퓨터에 직접 설치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주문)’ 방식으로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Acronis Backup and Recovery)를 액세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게 기존 환경과 유사한 운영환경을 단기간에 구축할 수 있으며, 단일 관리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체 인프라를 통합 관리 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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