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지역 IT, CT ‘저작권 종합 서비스’ 시동! | 2012.12.21 |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MOU 체결 및 지원 센터 현판식 개최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채종규, 이하 ‘진흥원’)과 ‘찾아가는 저작권종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저작권종합 서비스 대구경북지역 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현판식을 12월 21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저작권에 관한 정보 및 인식 부족으로 인해 법무법인 등의 강력한 소송 공세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1인 창조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작권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체결되었다. 향후 위원회는 저작권 법률상담, 등록, 분쟁조정, 임치, 컨설팅, 교육 등 제반 기능을 각 기업의 필요에 따라 효율적으로 구성한 기업 맞춤·패키지형 저작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과 공동 수행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방에 대한 저작권 수혜 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유병한 위원장은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1,000만 신화를 쓴 국민게임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 등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스마트 환경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공과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언급하면서 “제2, 제3의 ‘드래곤플라이트’가 탄생할 수 있도록 1인 창조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양질의 저작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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