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홈랜드 시큐리티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 2012.12.24 |
내년 1월 15일 마감, 영상보안·IT 보안 등 보안 분야 수출기업 대상
정부부처 등 수요기관과의 네트워킹...중동지역 수출활성화기반 마련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국내 홈랜드 시큐리티(Homeland Security) 산업의 중동지역 수출을 지원하고 현지 수요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수출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 2월말 ‘사우디아라비아 홈랜드 시큐리티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인 것. 이에 KETI와 KOTRA는 현지 정부 및 국영기업 대상 사업설명회와 B2B 미팅으로 구성될 이번 사절단에 참여할 국내 보안업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를 방문하는 ‘사우디아라비아 Homeland Security 무역사절단’은 기업 간 1:1 비즈니스 매칭 및 주요 현지 바이어 발굴을 위한 홈랜드 시큐리티 비즈니스 초청 만찬과 함께 사우디 정부관계자 및 대형 프로젝트 발주처인 국영기업 등의 주요 인사를 초청해 사업설명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ETI, KOTRA, KODITS가 주관하는 이번 사절단에 참여할 수 있는 업체는 CCTV, DVR 등의 영상보안장비, 감지센서, 출입보안, 개인 및 공공보안 시스템, IT보안 솔루션 등의 Homeland Security 관련 분야 제품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다. 최종 참가업체에게는 시장조사비, 바이어 발굴비용 등 해외마케팅 제반비용과 상담장소 및 시설임차비, 통역비 등을 모두 지원하고, 1개사에 1명씩 항공료를 50%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희망 업체는 내년 1월 15일까지 전자부품연구원(www.keti.re.kr) 및 KODITS(www.kodits.go.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전자부품연구원 국제협력실(박하경 주임 : parkha@keti.re.kr, 031-789-7625)이나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기획총괄팀(노현주 대리 : hjro@kotra.or.kr, 02-3460-7308)으로 메일을 보내면 된다. 참가접수가 마감되면 현지 무역관 및 바이어의 검토의견 등을 거쳐 참가업체가 최종 선정되며, 참가업체들은 향후 업무협의회를 통해 보안산업 동향 및 향후 정부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게 되고, 현지 대형수요 대응을 위한 대·중소기업 컨소시엄 구성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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