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소셜 비즈니스 서비스 신제품군 출시 | 2012.12.26 |
새로운 소셜 비즈니스 서비스들로 포트폴리오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기업고객들이 클라우드를 통해 가장 폭넓은 종류의 모바일 정보기기들을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일련의 소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용자들이 워드 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문서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게 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스위트 ‘IBM 스마트클라우드 독스(SmartCloud Docs)’를 비롯한 새로운 서비스들은, ‘IBM 스마트클라우드 포 소셜 비즈니스(SmartCloud for Social Business)’ 포트폴리오에 포함돼 사용자들에게 제공된다. 고객들은 IBM 스마트클라우드 포 소셜 비즈니스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조직 내부 구성원들 간에는 물론 조직 외부의 파트너, 고객, 공급사 구성원들과도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상에서 문서작업을 하고 있을 때 프레즌스 알림 및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은 동일한 문서로 작업 중인 다른 사용자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그와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파일 공유, 커뮤니티 접속, 온라인 미팅, 인스턴트 메시징, 이메일, 일정관리 기능들이 새로운 서비스로 제공된다. IBM 스마트클라우드 포 소셜 비즈니스는 이미 미국 텍사스대 엘파소캠퍼스, 글로벌 의료 자원봉사 NGO CIC(Colleagues In Care), 영국의 가스 터빈 부품 전문기업 센트랙스(Centrax TCL), 일본 NEC 등 세계 유수의 조직과 기업들이 앞 다퉈 도입하고 있다. 한편, IBM은 13억 달러 규모의 구인 및 인재관리 솔루션 기업 케넥사(Kenexa)의 인수를 최근 마무리하고 케넥사 고유의 클라우드 기반 컨설팅 역량을 함께 통합해 고객들을 위한 소셜 비즈니스 및 소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구인 및 인재 관리 솔루션 부문을 선도하고 있는 케넥사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컨설팅 서비스를 독특하게 결합해 사람과 프로세스를 통합해주는 솔루션으로 기업들이 핵심 부서를 위한 인재를 효율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금융, 제약, 소매, 소비자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전 세계 8천 900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IBM은 이번 소셜 비즈니스 서비스 신제품군 출시와 케넥사 인수 완료를 통해 소셜 비즈니스 분야의 주도권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IBM은 시장조사기관 IDC로부터 3년 연속으로 기업 소셜 소프트웨어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포춘 100대 기업 중 60여 곳에 소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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