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 연탄에 사랑을 담아 나눔 문화 실천 | 2012.12.26 |
연탄 나눔 행사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26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위원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제기동 일대 저소득층 11가구에 연탄 3,300장을 기부했다. 위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3일에는 지방이전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구에 위문금 및 물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27일에는 자매결연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차 나눔 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유병한 위원장은 “추운 날씨이지만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훈훈했다.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작년 7월 유병한 위원장 취임 이후 △농촌 자매결연을 통한 농번기 봉사활동 및 농촌 어르신 초청 문화체험 행사 △지역 전통시장 자매결연 체결 및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연말 사랑 나눔 연탄 및 쌀 배달 △기초수급 독거노인 방문 및 선물 증정 △지방이전 지역 사회복지 시설 위문 및 물품 전달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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