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트젠 햄스터, 브라질에서 주문량 증가 | 2006.08.02 | ||
브라질 최고의 건강보험기관인 UniMED社가 최근 자사의 전산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니트젠(대표 배영훈)의 ‘지문인식 햄스터’ 주문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납품 초기에는 4개 공급사의 지문인식 스캐너 공급량이 비슷했으나, 각각의 제품을 1년이상 사용한 결과 니트젠 햄스터의 내구성과 정확성이 큰 강점으로 부각됐다”며 “관계사인 병원 및 의료기관으로부터 니트젠 햄스터 구입요청이 증가해 월 500대 규모로 공급량을 늘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니트젠 배영훈 사장은 “지난 5월부터 진행중인 UniMED社의 응용소프트웨어와 Database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과정에 니트젠의 연구진을 비롯한 기술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문인식 스캐너 성능 및 호환성 확보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최근 UniMED社를 비롯한 관계병원 및 의료기관에서의 추가 구입요청은 바로 이같은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또 니트젠은 현지화된 지문인식출입통제기의 공급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브라질 시장에서 니트젠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