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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TM 개인정보 이제는 안심! 2012.12.27

브이피엠시큐리티, 윈스테크넷과 영상정보 보호관리 패키지 출시


[보안뉴스 원병철] 개인영상정보보호관리 전문기업인 브이피엠시큐리티(대표 김정환, www.vpms.kr)는 정보보안전문기업인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과 금융기관 영상정보 보호관리를 위한 패키지 출시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융권 패키지는 브이피엠시큐리티의 VPMS(개인영상 내부통제 시스템)과 윈스테크넷의 SNIPER UTM을 연동, 금융기관에서 운용중인 ATM기에 설치된 CCTV의 영상정보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최근 대형 금융기관 ATM기의 CCTV가 고객의 계좌번호 및 비밀번호를 무단 촬영하고 외부 용역업체에 의해 허술하게 관리되는 등 사회적 이슈로 개인영상정보보호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이번 금융권 패키지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브이피엠시큐리티의 VPMS는 CCTV 영상을 취급하는 모든 곳에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인 보호조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응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경북 군위군 CCTV 관제센터, 서울시 중랑구청(12월 중 예정), 제주 문화재방재센터 등에 설치·운용 중이다.


브이피엠시큐리티 관계자는 “이번 윈스테크넷과의 패키지 출시로 개인영상정보에 대한 완벽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브이피엠시큐리티와 윈스테크넷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기관에 방치되고 있는 CCTV 영상의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개인영상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금융권 영상정보의 유출사고를 막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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